여기에 나오는 각 랭킹은 참고 자료로 유용한 것이지, 여기에 맞추어 유학을 가라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랭킹보다는 자신의 상황에 맞는 학부, 대학원, 프로페셔널 스쿨 프로그램을 선택하기 바랍니다. 특히 자신이 공부하려는 분야를 연구하고 있는 교수의 자질이 학교 이름보다 훨씬 더 중요합니다. 아무리 인지도가 높은 좋은 학교라도 자신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 수도 있고, 그다지 명성이 없는 학교라도 자신에게 최고의 기회를 줄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미국 학술연구원의 프로그램별 랭킹 등, 랭킹 컨텐츠의 양이 많아져서, '회원자료실'로 옮깁니다. 여기에서는 각 랭킹 제공기관과 특징에 대해서만 소개드립니다. 웹페이지 상단 메뉴의 '회원자료실'을 클릭하시고 '미국대학랭킹' 분류를 선택하시면 쉽게 보실 수 있습니다. 원하시는 랭킹자료를 가장 빨리 찾으시는 방법은 좌측상단의 '통합 검색'을 이용하시는 것입니다. ^^
- 미국 학술 연구원 평가 랭킹 (National Research Council)
미국 학술 연구원은 미국 최고의 학자들만이 들어 갈 수 있는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National Academy of Engineering, National Academy of Arts and Sciences의 멤버들로 구성된 단체이다.
그들이 약 15년 만에 한번씩 박사 학위까지 수여하는 모든 미국 대학의 공학, 자연 과학, 인문 사회과학 분야의 대표적인 40개 프로그램을 평가해서 리포트를 내는 이유는 일반 사람이나 학부, 대학원 입학 지망생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 미국대학원 연구 수준을 대학 관리자들, 교육자들, 그리고 교육부에 알리기 위해서다. 그래서 그들의 평가(미국 학술 연구원은 랭킹이라고 하지 않고 평가라고 한다)는 무척 과학적이고 학문적인 논문과도 비슷하다.
너무 힘들고 시간이 많이 드는 작업이기 때문에 지난 60년 동안 4번밖에 리포트가 나오지 않았다. 모든 대학들이 이 평가를 가장 신경을 많이 쓰지만 보통 사람들은 발표되는지도 모른다. 모든 랭킹들 중 가장 믿을 수 있다고 보면 된다. 여기에는 40개 프로그램 평가에서 가장 많은 점수를 받은 학교들을 25등까지 랭킹 했다. 그리고 미국 학술 연구원의 주요 40개 프로그램에 대한 각 평가는 '콜린의 코너'에서 찾을 수 있다. 콜린의 코너 게시판에 들어가 찾기 박스에 "미국 학술"이라고 타입하면 목록이 나올 것이다.
- 더 타임즈 (The Times) 세계 200 대학 랭킹
영국의 가장 권위 있는 일간지, 더 타임즈가 몇 년 전에 발표한 세계 대학 랭크이다.
US News & World Report 잡지 랭킹처럼 황당하고 비논리적인 방법과 기준이 아니라, 각 대학의 교수진 수준, 연구 결과(세계의 권위적인 학문적 저널에 교수들이나 대학원생들이 얼마나 많은 페이퍼를 올리는지 등등), 세계적 명성, 학자들의 평가를 가지고 랭킹을 했기 때문에 믿을 만 하다.
200 순위 대학들 중 미국의 대학들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고, 미국 주립대학들이 높게 평가받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미국과 다른 나라 대학들의 수준을 비교해도 좋을 랭킹인 것 같다.
- 더 워싱턴 월간지 2005 미국 대학 평가 리포트 (The Washington Monthly College Report Rank)
미국에서 최고의 월간지로 인정받는 워싱턴 월간지 (Washington Monthly Report)가 아주 특이한 기준으로 미국 대학 평가 리포트를 발표했다.
대학의 목적은 오직 3가지 기준이라고 주장한 워싱턴 월간지는 그 기준만을 바탕으로 대학들을 평가했다.
첫 번째 기준은 대학은 social mobility를 가능케 하는 곳이라는 것입니다. 즉 대학들은 학생들의 구성이 다양해야 하고, 가난하거나 소수인종 학생들도 들어가서 졸업을 한 후에 사회적으로 올라갈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해야 한다는 것이ek.
두 번째 기준은 국가의 발전에 필요한 인재들을 배출하고 과학 연구를 통해 경제적으로 나라에 힘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세 번째는 대학 교육과 시스템이 학생들로 하여금 ethic of service, 즉 봉사 활동을 중요시 생각하게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랭킹은 교수진 수준이나 학교 시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입학생들의 수준을 별로 고려하지 않았기 때문에 실제로 객관적인 평가라고 보기에는 힘들다. 하지만, 이 워싱턴 월간지 랭킹만큼 문제가 심각한 US News 잡지와는 또 다른 평가이고 워싱턴 월간지가 생각하는 3가지 기준이 자신에게는 대학을 선택하는 조건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면 충분히 참고할 만 하다고 생각한다.
- 세계 최고 학자들의 Top 10 랭킹(Top 10 universities for peer review)(더 타임즈)
더 타임즈에서 전 세계 88 나라의 가장 저명한 1,100명의 학자들에게 가장 우수한 대학을 평가해달라고 한 조사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대학을 토대로 매긴 랭킹이다
- 탑 100 과학 세계 대학들 (더 타임즈)
탑 과학대학 랭킹 역시 영국의 가장 권위 있는 일간지, 더 타임즈가 발표한 랭크이다. 과학 프로그램들의 수준, 교수진 수준, 연구 성과 (교수와 대학원생들의 연구가 저명한 과학 저널에 얼마나 많이 실리고 인용되는지 등등), 연구 시설 등을 평가했기 때문에 의심 없이 믿을만한 랭킹이다.
- 탑 100 공학/IT 세계 대학들 (더 타임즈)
세계 최고의 공학/컴퓨터 관련 학자들이 가장 우수한 공학/컴퓨터 관련 프로그램들을 제공하는 학교들을 평가한 랭킹이다.
- 탑 100 사회과학 세계 대학들 (더 타임즈)
세계 최고의 사회과학 학자들이, 가장 우수한 사회과학 프로그램들을 제공하는 학교들을 평가한 랭킹이다.
- 탑 100 생물의학 세계 대학들 (더 타임즈)
세계 최고의 생물학/의학 학자들이 가장 우수한 생물학/의학 프로그램들을 제공하는 학교들을 평가한 랭킹이다.
- 탑 100 인문계 세계 대학들 (더 타임즈)
세계 최고의 인문계 학자들이 가장 우수한 인문학 프로그램들을 제공하는 학교들을 평가한 랭킹이다.
- 탑 10 SCI 인용 대학들 (더 타임즈)
교수와 대학원생들의 연구가 가장 많이 학술 저널에 올려졌고, 다른 학자들이 인용한 연구를 가장 많이 한 학교들을 랭킹 했음.
- 탑 50 북미 대학들 (더 타임즈)
미국과 캐나다 대학 랭킹
- 더 센터(The Center) 학부 랭킹
플로리다 대학에서 발표하고, 교수들에 의해서 운영되는 더 센터(The Center)라는 곳에서, 미국 대학의 연구 수행 실적을 9가지 주요 기준(Total Research, Federal Research, Endowment Assets, Annual Giving, National Academy Members, Faculty Awards, Doctorates Granted, Postdoctoral Appointees, and SAT/ACT Range)으로 평가했다.
- 상하이 대학 / 이코니미스트 잡지 세계 500개 대학 랭킹
중국의 명문 '상하이 교통대학'에서 전 세계의 주요 500개 대학을 각 대학의 연구 성과에 따라 랭킹을 매겼다. 교육 전문가들과 학자들은 평가 기준이 믿을 만하기 때문에 세계 대학들을 평가하기에 아주 좋은 자료라고 극찬하고 있다. 세계의 언론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고, 영국의 권위적인 잡지 이코니미스트(The Economist)에서 이 랭킹을 함께 발표했다. 1위~100위까지 게시했다.
- TCG (The Consus Group) 컨설팅 회사 학부 랭킹
미국의 유명한 경영/법률 컨설팅 회사인 TCG(The Consus Group)에서 학부 랭킹을 했다. 우선, 입학 합격률, 입학생들의 SAT 성적과 고등학교 때 내신 성적, 졸업생 평균 연봉, 학문적 명성과 우수성 등으로 평가를 했다. 그런 이유로 경제적 요소들을 랭킹 기준으로 사용해서 결국 사립대학이 유리하게 되어 놀랍게도 1등부터 20등까지 모두 사립대학이 차지하는 US News 잡지 랭킹보다는 더 객관적이라고 볼 수 있다. 물론, 이 랭킹도 완벽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US News와는 다르게 랭킹했다는 점에서 참고가 될 것 같다. 또한, 큰 사립, 주립, 그리고 작은 리버럴 알츠 학교들이 골고루 높게 랭킹되어 있다는 점이 이 랭킹의 기준이 객관적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 잭 고먼 박사의 학부 랭킹 (Undergraduate school)
연구 중심인 대학원과 달리 연구가 거의 이루어지지 않는 학부는 랭킹하기가 쉽지 않다. 고먼 박사는 각 학부의 명성, 학생 수준, 교수진 수준, 커리큘럼, 도서관이나 기숙사 등의 시설 등을 가지고 이 랭킹을 만들었다. MIT나 Cal Tech은 공과대학이기 때문에 커리큘럼이나 도서관 등의 평가에서 밀려 낮은 랭킹을 받았다는 것이 조금 걸린다. 거기에다 20등 이후부터는 랭킹 기준이 뭔지도 모를 정도로 뒤죽박죽이다. 유능한 교육학자이고 이 랭킹을 위해서 10년이 넘게 자료를 모집했다고 하지만, 자신의 주관적인 생각이 너무 많이 개입된 것 같다. 마지막 랭킹이 10년 전이지만, 미국 대학들의 수준은 해마다 거의 변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충분히 참고할 만한 자료다.
- 잭 고먼 박사의 대학원 랭킹 (Graduate School)
미국의 교육 전문가 잭 고먼 박사의 미국 대학원 랭킹이다. 100% 객관적이라고 볼 수는 없지만, 충분히 참고 할 만하다.
- 잭 고먼 박사의 Top 50 로스쿨 랭킹
- 잭 고먼 박사의 Top 25 비즈니스 스쿨 랭킹
- 잭 고먼 박사의 Top 50 메디컬 스쿨 랭킹
- 잭 고먼 박사의 Top 10 보건 대학 랭킹
- 잭 고먼 박사의 Top 25 약대 랭킹
- 잭 고먼 박사의 Top 10 안과 대학 랭킹
- 잭 고먼 박사의 Top 25 간호 대학 랭킹
- 잭 고먼 박사의 Top 10 수의 대학 랭킹
- 잭 고먼 박사의 Top 25 치과 대학 랭킹

















